사례 · 부산 소재 영어학원
공유 시트와 단톡방에서
역할마다 화면 하나로
공유 스프레드시트 하나와 직원 단톡방으로 매일 운영을 꾸리던 영어학원입니다. 데이터는 그대로 두고 원장·강사·학습실 담당·학부모가 각자 자기 화면을 쓰는 운영 시스템을 설계해 만들었습니다.
가상의 학원과 데이터로 만든 데모입니다. 컴퓨터에서 보시면 더 편합니다.
진행
이렇게 바꿨습니다
- 문제
시트 탭이 너무 많았습니다. 수정하던 행이 필터에 가려지고 행을 지우면 수식이 깨졌습니다. 결석이나 학생 이야기는 바쁜 단톡방에 묻혔습니다.
- 발견
데이터 자체는 멀쩡했고 들어가는 입구가 문제였습니다. 모두가 같은 시트를 열었으니 각자 필요 없는 부분까지 다 보였고 엉뚱한 곳을 고치기도 했습니다.
- 설계
같은 데이터 위에 역할별 화면 아홉 개를 두었습니다. 커리큘럼과 반 레벨 표 하나가 수업 계획·성적표·학부모 리포트를 자동으로 채웁니다.
- 구축
원장 홈과 강사의 반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학습실 기록에는 자동 재시험을 붙였습니다. 공용 일정은 구글 캘린더와 이어집니다. 학생 메모는 담당자에게 바로 가고 성적표는 스스로 채워집니다.
- 다음
지금은 직원·규칙 설정과 월간 리포트에서 바로 보내는 학부모 메시지를 만드는 중입니다. 같은 구조를 다른 학원도 쓸 수 있게 묶고 있습니다.
처음엔 선생님이 켜 주고, 끝내는 학생이 스스로 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