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 운영 자동화
매일 반복되는 일은
시스템이 맡습니다
결석 연락을 받고, 보강을 잡고, 숙제를 확인하고, 그 내용을 다시 장부에 옮겨 적는 일. 하나하나는 짧아도 매일 쌓이면 수업 준비 시간을 가져갑니다. 이런 일을 시스템으로 옮겨, 선생님의 시간이 학생에게 가게 합니다.
이런 학원에 맞습니다
같은 일을 손으로 여러 번 하고 있을 때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옮겨 적는다
단톡방으로 받은 결석 연락을 장부와 엑셀에 다시 적고 있다면, 한 번 입력하면 끝나게 합니다.
챙길 일이 사람 기억에 달려 있다
보강 일정, 내지 않은 숙제처럼 놓치기 쉬운 일을 시스템이 모아 보여 줍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일하는 방식도 흔들린다
운영 방식이 사람 머릿속이 아니라 시스템에 남아, 새로 온 선생님도 같은 흐름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것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일부터 고릅니다
학원마다 다르게 짓습니다. 자주 들어가는 것은 이렇습니다.
출결·보강 연락 정리
여러 단톡방으로 흩어져 오던 결석·보강 연락을 하나의 흐름으로 모읍니다.
숙제·과제 확인
제출 여부를 반별로 모아 보고, 빠진 학생을 바로 찾게 합니다.
상담 준비
상담 전에 필요한 기록을 버튼 하나로 모아 줍니다.
정해진 형식의 글 초안
학부모 안내, 리포트처럼 형식이 정해진 글은 초안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진행 방식
듣는 사람이 만드는 사람입니다
- 1
듣기
원장님과 선생님의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습니다.
- 2
흐름 그리기
정보가 어디서 생기고 어디서 멈추는지 그립니다.
- 3
막히는 지점 짚기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곳부터 고릅니다.
- 4
설계 · 구축
그 학원에 맞춘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 5
정착
선생님 교육과 운영 조정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