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 켜 주는 시스템
쌓인 기록이
리포트가 되도록
학부모 상담과 월간 리포트는 학원이 신뢰를 얻는 일입니다. 그런데 매번 처음부터 쓰기엔 시간이 많이 듭니다. 이미 쌓인 기록으로 초안을 먼저 만들어 두고 선생님은 확인하고 다듬기만 하게 합니다.
이런 학원에 맞습니다
리포트 쓰는 시간이 상담 준비를 밀어낼 때
리포트를 매달 처음부터 쓴다
지난달 기록을 다시 찾아 정리하는 일을 시스템이 먼저 해 둡니다.
상담 때 근거를 찾느라 바쁘다
근거를 찾아다니지 않도록 그 학생의 최근 기록을 한 화면에 모아 둡니다.
선생님마다 리포트가 다르다
학원이 정한 형식과 말투로 초안이 나오니 누가 써도 리포트 수준이 같습니다.
만드는 것
기록에서 리포트까지 이어지는 화면
학원마다 다르게 짓습니다. 자주 들어가는 것은 이렇습니다.
월간 리포트 초안
출결·시험·숙제 기록으로 이번 달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근거가 붙은 문장
문장마다 어느 기록에서 나왔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상담 화면
상담 전에 열면 그 학생의 최근 기록이 한 화면에 나옵니다.
학원 말투 맞추기
학원이 쓰는 표현과 형식에 맞춰 초안을 씁니다.
일하는 방식
듣고 설계한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
- 1
듣기
원장님과 선생님의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습니다.
- 2
흐름 그리기
기록이 어디서 생기고 어디서 멈추는지 그립니다.
- 3
설계 · 구축
그 학원이 일하는 방식과 교육관을 담아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 4
정착
선생님들이 손에 익힐 때까지 교육하고 운영 방식을 조정합니다.
- 5
운영
쓰다가 나오는 요청은 계속 반영합니다.
처음엔 선생님이 켜 주고, 끝내는 학생이 스스로 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