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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 커리큘럼 · 운영 컨설팅

학원이 자라는 방향으로
수업과 운영을 함께 짭니다

시스템만 들인다고 학원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어떤 수업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 누가 무엇을 맡는지가 정리돼야 시스템도 제 역할을 합니다. 원장님과 선생님의 하루를 듣고, 커리큘럼과 운영 구조를 함께 다시 짭니다.

이런 학원에 맞습니다

학원이 커지면서 방식이 따라오지 못할 때

  • 커리큘럼이 선생님마다 다르다

    학년과 반별로 무엇을 어떤 순서로 가르칠지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 운영이 원장님 한 사람에게 몰려 있다

    역할과 업무 흐름을 나눠, 원장님이 모든 일을 붙잡고 있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 AI를 쓰고 싶은데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

    수업 준비와 자료 제작에 AI를 바로 쓸 수 있도록 선생님들과 함께 익힙니다.

함께 하는 일

듣고, 그리고, 정리해서 남깁니다

학원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것만 고릅니다.

  • 운영 진단

    학원의 하루를 듣고, 정보가 어디서 생기고 어디서 멈추는지 그립니다.

  • 커리큘럼 설계

    학년·반별 커리큘럼과 교재 흐름을 함께 설계합니다.

  • 운영 구조 정리

    역할, 업무 순서, 기록 방식을 정리해 문서로 남깁니다.

  • 강사 AI 활용 교육

    수업 준비, 자료 제작, 학부모 안내에 AI를 쓰는 방법을 학원 업무에 맞춘 예시로 교육합니다.

진행 방식

듣는 사람이 만드는 사람입니다

  1. 1

    듣기

    원장님과 선생님의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습니다.

  2. 2

    흐름 그리기

    정보가 어디서 생기고 어디서 멈추는지 그립니다.

  3. 3

    막히는 지점 짚기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곳부터 고릅니다.

  4. 4

    설계 · 구축

    그 학원에 맞춘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5. 5

    정착

    선생님 교육과 운영 조정까지 함께합니다.

학원의 하루를 들려주세요.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함께 찾는 것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