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 알아보는 시스템
채점이 끝나면
기록이 남게
매주 시험을 보고 채점하고 해설까지 합니다. 그런데 누가 무엇을 틀렸는지는 시험지와 함께 사라집니다. 답안을 휴대폰으로 찍기만 하면 채점과 함께 학생별·유형별 기록이 쌓이게 만듭니다.
이런 학원에 맞습니다
시험은 자주 보는데 기록이 남지 않을 때
채점에 시간이 많이 든다
손으로 채점하고 점수를 다시 옮겨 적는다면 그 일을 휴대폰 촬영 한 번으로 줄입니다.
누가 어떤 유형을 틀리는지 모른다
점수만 남고 틀린 유형은 남지 않는다면 문항마다 유형을 붙여 학생별로 모읍니다.
해설 수업이 모두에게 같다
반 전체가 같은 해설을 듣고 끝난다면 학생마다 다시 볼 곳을 골라 줍니다.
만드는 것
채점에서 기록까지 이어지는 화면
학원마다 다르게 짓습니다. 자주 들어가는 것은 이렇습니다.
휴대폰 채점
학생이 답안지를 카메라로 비추면 바로 채점합니다.
유형별 기록
문항마다 유형을 붙여 두어 학생별 정답률이 유형마다 쌓입니다.
반 통계
반 전체에서 많이 틀린 문항과 유형을 한눈에 봅니다.
다시 볼 곳 안내
학생마다 틀린 유형에 맞춰 다시 볼 문항과 자료를 이어 줍니다.
일하는 방식
듣고 설계한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
- 1
듣기
원장님과 선생님의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습니다.
- 2
흐름 그리기
기록이 어디서 생기고 어디서 멈추는지 그립니다.
- 3
설계 · 구축
그 학원이 일하는 방식과 교육관을 담아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 4
정착
선생님들이 손에 익힐 때까지 교육하고 운영 방식을 조정합니다.
- 5
운영
쓰다가 나오는 요청은 계속 반영합니다.
처음엔 선생님이 켜 주고, 끝내는 학생이 스스로 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