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 자료 제작 시스템
수업에 맞는 자료를
빠르게, 같은 기준으로
자료 만드는 일은 시험 때마다 돌아옵니다. 지문을 정리하고, 문제를 만들고, 검수하고, 시험지 모양으로 맞추는 과정을 매번 처음부터 하면 시간도 품질도 들쭉날쭉해집니다. 이 과정을 도구로 만들어, 같은 기준의 자료가 빠르게 나오게 합니다.
이런 학원에 맞습니다
자료를 만드는 시간이 수업 준비를 밀어낼 때
시험 기간마다 자료 만들기에 매달린다
시험 때마다 반복되는 제작 단계를 도구로 옮겨, 사람은 내용을 보는 일에 집중하게 합니다.
선생님마다 자료 품질이 다르다
만드는 기준을 문서와 도구에 담아, 누가 만들어도 같은 기준을 지키게 합니다.
만든 자료를 다시 찾기 어렵다
지문, 문항, 시험지를 한곳에 쌓아 다음 학기에 다시 꺼내 쓰게 합니다.
만드는 것
원문에서 시험지까지 이어지는 제작 도구
학원마다 다르게 짓습니다. 자주 들어가는 것은 이렇습니다.
지문·분석 데이터 정리
원문을 문장 단위로 나누고, 해석과 분석을 같은 형식으로 쌓습니다.
문항 뱅크와 출제 기준
유형별 출제 기준을 정하고, 만든 문항을 뱅크에 모아 관리합니다.
시험지 자동 조판
모아 둔 문항을 실제 시험지 서식의 PDF로 바로 만듭니다.
학원 맞춤 자료 형식
커리큘럼에 맞춘 단어장, 워크시트 같은 자료 형식을 함께 정해 도구에 넣습니다.
진행 방식
듣는 사람이 만드는 사람입니다
- 1
듣기
원장님과 선생님의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습니다.
- 2
흐름 그리기
정보가 어디서 생기고 어디서 멈추는지 그립니다.
- 3
막히는 지점 짚기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곳부터 고릅니다.
- 4
설계 · 구축
그 학원에 맞춘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 5
정착
선생님 교육과 운영 조정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