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 On

모드온이 믿는 것

학생마다
켜지는 곳이 다릅니다

어떤 학생은 글의 구조가 보일 때, 어떤 학생은 틀린 이유를 알았을 때 켜집니다. 그곳을 알아보고 필요한 것을 건네는 일은 선생님 몫입니다. 시스템은 그 일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 일에 쓸 시간과 근거를 선생님께 돌려드릴 뿐입니다. 처음엔 선생님이 켜 주고, 끝내는 학생이 스스로 켭니다.

원칙

그래서 이렇게 짓습니다

  • 켜는 일은 선생님 몫입니다

    학생을 알아보고 무엇을 건넬지는 선생님이 판단합니다. 시스템은 그 판단에 쓸 시간과 근거를 마련합니다.

  • 한 명이 보이려면 기록이 모여야 합니다

    시험지와 숙제와 질문에 흩어진 흔적을 모으면 선생님 기억에 기대지 않아도 한 학생의 변화가 보입니다.

  • 학원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기성 프로그램에 학원을 맞추지 않습니다. 그 학원이 일하는 방식과 가르치는 원칙을 시스템에 담습니다.

지키는 선

하지 않는 것

  • 답을 대신 주는 도구를 만들지 않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생각할 자리를 남깁니다.

  • 학생 모르게 기록을 쓰지 않습니다

    어떤 기록을 모으고 누가 보는지 학원과 학생이 알 수 있게 합니다.

  • 필요한 만큼만 모읍니다

    목적에 필요한 기록만 받고 정한 기간이 지나면 지웁니다.

  • 성적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근거 없는 숫자 대신 실제 화면과 운영 사례로 설명합니다.

일하는 방식

듣고 설계한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

  1. 1

    듣기

    원장님과 선생님의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습니다.

  2. 2

    흐름 그리기

    기록이 어디서 생기고 어디서 멈추는지 그립니다.

  3. 3

    설계 · 구축

    그 학원이 일하는 방식과 교육관을 담아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4. 4

    정착

    선생님들이 손에 익힐 때까지 교육하고 운영 방식을 조정합니다.

  5. 5

    운영

    쓰다가 나오는 요청은 계속 반영합니다.

학원의 하루를 들려주세요.

시간이 어디서 새는지, 어느 학생을 놓치고 있는지 함께 찾는 데서 시작합니다.

메일로 바로 보내셔도 됩니다. [email protected]

처음엔 선생님이 켜 주고, 끝내는 학생이 스스로 켭니다.